(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전직 임원 1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내용은 2013년과 5월과 8월 공시한 사건과 동일한 것"이라며 "혐의 내용 및 금액(50억원 이상의 액수 미상의 금원)은 향후 항소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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