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Fg4wTReuxY]

최근 5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의료분쟁 4천202건 중 오진은 186건으로 4.4%를 차지했습니다. 의료사고의 일부는 사고가 난 줄도 모른 채 넘어간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은 수치가 아닌데요. 병원에서 발생하는 오진을 피하려면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할까요? 시민들과 여러 진료과 의사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백준서 김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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