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경 함정 등 육해공 전력 참가…내일까지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우리 군이 25일 오전부터 그동안 미뤄왔던 올해 독도방어훈련에 전격 돌입했다.

해군은 이날 문자공지를 통해 "오늘부터 내일까지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실시한다"며 "훈련에는 해군·해경 함정과 해군·공군 항공기, 육군·해병대 병력 등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어 "군은 독도를 비롯한 동해 영토수호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훈련 의미와 규모를 고려하여 이번 훈련명칭을 '동해영토수호훈련'으로 명명해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https://youtu.be/WWdN7qyOH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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