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가 제5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봄 축제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는 '지역호감도' 광역시 부문에서는 강원도와 전남도가 선정됐고, 기초지자체에서는 여수·창원·통영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축제 부문에서 봄 축제는 광양시가, 여름은 강릉시, 가을은 안동시, 겨울은 태백시가 뽑혔다.

올해 전남도 대표축제로도 지정된 광양매화축제는 축제 기간 134만명이 찾았다.

광양매화축제는 올해 빅데이터 최고 인기상과 내고향 명품우수축제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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