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30여 년간 여배우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미국과 영국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 뉴욕경찰 대변인은 와인스틴이 2004년 저지른 범죄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배우지망생 루시아 에번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현지 언론이 추정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런던 경찰청도 리버풀에 거주하는 한 여배우와 연관된 와인스틴의 혐의를 수사 중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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