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연합이 버닝썬 사태를 비롯해 고 장자연ㆍ김학의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단체는 "버닝썬은 비즈니스를 위해 성상납을 자행하고 불법 촬영물이 버젓이 소비ㆍ유통되는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이 난무하는 무법 천지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제 더이상 검찰도 경찰도 믿을 수가 없다"며 "버닝썬ㆍ장자연ㆍ김학의 사건 등 이 모든 성 적폐를 끝장내는 특검을 실시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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