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숙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영상자료원장이 171억865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직 고위공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신분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91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퇴임한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재임기간 2억4,000만원이 늘어난 2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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