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정상 부근의 병목 현상으로 등반객 사망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셰르파를 인용해 이번 봄철 에베레스트 정상부근의 병목 현상은 최악이라며 최근 사망자만 벌써 10명이라고 전했습니다.

에베레스트 등반은 기후가 따뜻한 매년 3월부터 5월사이 몰리는데 올해는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등반 가능 날짜가 더욱 제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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