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사립고인 전북 전주의 상산고등학교가 평가 기준 점수 미달로 재지정이 취소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늘(20일)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 기준 점수 80점에 미달하는 79.61점을 받아 재지정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상산고는 이번 평가의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선발 지표와 학생 1인당 교육비 적정성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오늘 취소 결정으로 상산고는 일반고 전환 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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