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검찰총장이 다음 주 과거 검찰 부실수사와 인권침해에 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책 마련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문 총장은 이르면 다음 주 중 기자간담회를 열고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지적한 검찰의 과오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책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과거사위는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용산참사 사건과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등 8건과 관련해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책 등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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