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대규모 리조트가 문을 엽니다.

진도군은 진도 의신면에 576개의 객실을 갖춘 '쏠비치 호텔&리조트'가 모레(19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조트는 타워콘도와 관광 비치 호텔 등을 갖췄습니다.

진도군은 리조트 개장으로 연간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진도군이 국내 최고의 해양 관광 휴양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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