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25∼26일 서울 지하철과 버스 운행 시간이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종착역 도착 시각 기준으로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는 서울역 등 기차역 5곳과 버스터미널 4곳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의 운행 시간이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또 연휴 기간 자치구와 합동으로 기차역과 터미널 주변 등의 불법 주정차 특별 지도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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